‘김지민 부케 받은’ 한윤서, 41세에 드디어…축하합니다

대표 이미지
코미디언 한윤서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는 남자친구를 공개한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측은 24일 '노처녀 한윤서 시집갈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한윤서는 "41년째 노처녀. 개그우먼 한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