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자택 침입→소총 난사’ 테러범…”무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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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가수 겸 배우 리한나와 래퍼 에이셉 라키 부부의 자택에 소총을 난사해 충격을 안긴 여성 테러범이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25일(현지시각) 영국 BBC와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리한나 살해 미수 혐의로 기소된 이반나 리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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