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kg’ 박수지, 위기 봉착…결국 다 내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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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24일 박수지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엄마란 직업은 너무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지는 부엌에서 식사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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