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에 둘째 유산, 내 잘못 같아”…야노시호, 가슴 아픈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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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가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절친한 동생인 아유미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야노시호는 지난 2022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19개월 딸을 키우고 있는 아유미에게 명품 립스틱과 아기 원피스를 선물했다. 또 육아에 힘들 아유미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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