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내달 자택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 출석 “사실만 말할 것”

대표 이미지
자택 강도 피해를 당한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해당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의 3차 공판이 4월 21일 열리는 가운데 A씨로부터 강도 피해를 본 나나와 그 모친이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