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아니면 어때’…SSG 오태곤, 2년 연속 개막전 ‘주인공’ 등극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캡틴’ 오태곤이 2년 연속 개막전에서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2025시즌 개막전에서는 대타 역전 투런포를 때려내더니 좌완 에이스 김광현의 부상으로 주장 완장을 찬 올해에는 2안타 3타점으로 대역전극을 이끌었다. SSG는 28일 인천 SSG랜더…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