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코트디부아르전 공격 선봉…손흥민·이강인 벤치
튀르키예 무대에서 맹활약하는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시)가 코트디부아르전 공격 선봉에 선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코트디부아르전은 2026 북중미 월드컵…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