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배우 나나, 강도상해 가해자와 내달 법정에서..."법이 이렇다니, 잘 다녀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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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강도상해 피해를 당한 가수 나나(본명 임진아)가 가해자의 형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됐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형사합의1부(부장 김국식)는 내달 21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의 세 번째 공판을 열고 피해자 나나를 증인으로 불러 신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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