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이 갈았다…’열혈사제’ 계보 이으며 첫방 전부터 반응 터진 韓 드라마

대표 이미지
SBS가 드라마 '열혈사제'의 흥행에 이어 정의구현 서사를 전면에 내세운 신작으로 시청률 반등을 노린다. 배우 김남길과 이유미를 주연으로 확정한 드라마 '악몽'이 오는 2027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하면서, 첫 공개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