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오재원 활약에 김경문 감독 “어려운 개막전 잘 풀어줬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프로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루키 오재원(19)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화는 지난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에 강백호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10-9로 승리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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