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부터 재즈 LP 음반까지…하루키의 취향을 옮겨놓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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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운 핫케이크를 네 조각으로 자른 뒤 그 위에 콜라 한 병을 붓는다. 식사와 음료를 한 번에 해결하려는 엉뚱한 발상.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77)의 1979년 데뷔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9년)에 나오는 장면이다. 일상의 사소한 취향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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