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셰프, 40kg 지게 진 현실에 “21세기에 진짜냐” 의심 가득 (‘알토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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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셰프가 40kg 지게를 짊어지고 불만을 토로했다. 29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이상민, 이연복, 차유나, 데니안과 강레오, 정미경이 출연했다. 이날 강레오 셰프와 정미경 요리 연구가가 등장했다. 요리 초보인 데니안은 정미경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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