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대표 이미지
인천 구월동에서 명현만이 길거리 흡연 중학생들을 훈계했다가 되레 경찰 신고를 당한 영상이 공개됐다. 청소년 흡연과 비행 청소년 문제를 둘러싼 우려도 커지고 있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