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포드 챔피언십에서 데뷔 후 첫 타이틀 방어이자 2주 연속 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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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잔치는 시작됐다. 어린 시절 ‘천재’로 불렸던 김효주(31)가 30대 들어 전성시대를 열고 있다.김효주는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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