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먹토’ 의혹 제보…결국 진실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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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본명 박정원)에 대해 "음식을 먹고 토한다(먹토)"는 허위 사실을 제보해 명예를 훼손한 대학 동창이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끈질긴 보완수사 끝에 오 씨의 주장이 명백한 거짓임이 드러나며 700만 원의 벌금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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