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된 딸 남겨두고…유명 배우, 희귀암 투병 끝 별세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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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겸 배우 알렉스 두옹(Alex Duong)이 희귀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29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피플 등은 알렉스 두옹의 지인이 지난 28일 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알렉스 두옹의 지인 힐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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