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람객 급증…국립현대미술관, 투어·토론 프로그램 확대
한국 현대미술을 ‘설명’이 아니라 ‘대화’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이 확대된다.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외국인 관람객 증가에 따라 영어 해설 프로그램 ‘MMCA Guided Tour’와 토론형 프로그램 ‘MMCA Gatherings’를 본격 확대 운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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