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기증' 김창민 영화감독…알고 보니 폭행 당해 뇌사
지난해 장기 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세상을 떠난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 피해로 뇌사에 빠져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故) 김창민 감독. (사진=김창민 감독 SNS)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아들과 함...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