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다시 맞은 전성기…김효주, 세계랭킹 개인 최고기록 썼다
30대의 김효주(31)가 다시 한번 자신의 전성기를 만들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2주 연속 우승이자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김효주가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썼다. 김효주는 31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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