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폭행 의혹’ 황석희, 과거 발언 파묘…민심 다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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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세 차례의 성범죄 전과가 드러나 충격을 안긴 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자신의 성격을 "쌈닭"과 "OO 맞은 번역가"라고 표현한 발언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채널에는 지난해 6월 채널 '최성운의 사고실험'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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