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30살 연상과 핑크빛…’아버지 권유’

대표 이미지
자발적 비혼모로서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방송인 사유리가 조용필을 사윗감으로 점찍었던 아버지와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30일 공개된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과 육아에 대한 유쾌하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