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2스타 출신 총괄 셰프 영입…코스모스 울릉도, 다이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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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이 운영하는 경북 울릉도에 있는 코스모스 울릉도가 레스토랑 ‘라 울(La 鬱)’에 새 총괄 셰프를 영입했다. 영국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출신의 구진광 셰프다. 코스모스 울릉도는 2017년 개장했다. 레스토랑 ‘라 울’은 울릉도 제철 식재료와 자연의 흐름을 반영한 ‘울릉 컨템포러리’ 요리를 내세운다. 음양오행의 순환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재료의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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