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에 ‘전작’ 기록 넘었다→시청률 ‘10.6%’ 찍으며 시작부터 대박난 韓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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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이 이호재의 시한부 소식을 듣고 충격으로 얼어붙었다. 30일 저녁 첫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회에서는 평온하던 고결(윤종훈)과 조은애(엄현경)의 일상에 먹구름이 드리우기 시작했다. 많은 기대 속에 베일을 벗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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