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기수’ 다실바, 韓 경마 최초 500승 달성했지만.. “가족들과 생이별 후회” (‘이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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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기수 최초로 통산 500승의 대기록을 세우며 한국 경마사에 이름을 새긴 브라질 출신 기수 프란시스코 프랑코 다실바가 '이웃집 찰스'를 통해 한국 생활의 비화를 전했다. 31일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선 한국생활 11년차를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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