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시드 잃은 박성현 “팬들 기 팍팍 받고 재도약”
“많은 팬들 앞에서 시즌을 시작하면 큰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재도약을 꿈꾸는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33·사진)은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에 참가하는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박성현은 2일부터 나흘간 경기 여주시 더시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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