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재조명된 비운의 왕 '단종' 기리는 춘향대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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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재조명된 비운의 왕 '단종'의 넋을 기리는 전통 제례가 충남 공주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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