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전부 스위트로 채웠다” 북항 59층 부산 신상 호텔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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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에 새 호텔이 들어섰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마티에(MATIÈ)가 부산에 두 번째 깃발을 꽂았다.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로 명명한 호텔은 지하 5층~지상 59층짜리 2개 타워 건물로 4월 1일 개관했다. 객실은 전부 스위트룸 형태로 구성했다. 넓은 면적에 소파베드와 스타일러가 갖춰져 있어 가족이나 친구끼리 여럿이 묵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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