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만 주면 끝나? 내 상처와 아이는”…조갑경 전 며느리, 또 저격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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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가 또다시 전 시부모의 행태에 대해 울분을 토했다.1일 A 씨는 자기 SNS에 “당신들이 잘못했다. (나를) 무시했다. 이제 와서 양육비만 주면 끝나냐? 내 상처는. 내 아이의 가정은”이라고 분노를 표출했다.이어 “제대로 반성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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