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시대 예견한 백남준…과거 작품으로 오늘을 말하다

대표 이미지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백남준은 생전에 뉴욕 전화번호부의 번호만큼 수많은 TV 채널이 생길 것이라 말했어요. 실제로 지금 유튜브나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