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석-마쏘의 복수혈전이냐, 레오-허수봉의 왕좌 지키기냐
현대캐피탈이 ‘도전자’ 신분으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 4위 우리카드의 ‘박철우 돌풍’을 잠재운 현대캐피탈(2위)은 2일부터 대한항공(1위)을 상대로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을 치른다. 현대캐피탈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