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 승 맛본 디펜딩 챔피언 LG…구단 역사상 첫 개막 4연승 달린 KT [어제의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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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개막 후 1승도 올리지 못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LG가 3연패 끝에 첫 승을 신고했다. LG는 1일 안방 서울 잠실구장에서 KIA를 7-2로 꺾었다. 1회말부터 1사 만루 기회를 만들어 3득점하며 올 시즌 처음으로 선취점을 뽑았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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