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암표 잡는다…음공협, 콘서트·페스티벌 감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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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음공협)가 공연계 암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격적인 첨단 기술 활용에 나섰다. 단순히 모니터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AI)과 광학 문자 인식(OCR)을 접목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방위에서 암표 거래를 잡아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조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음원 사재기·공연 암표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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