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대국민 사기 들통…’30억 사건’ 거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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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가 신현준에게 30억 원을 투자했다는 이야기가 거짓으로 밝혀졌다. 1일 신현준은 자신의 계정에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을 제 영화에 투자해 줬습니다. 준호도 아이들이 어립니다. 무조건 잘 돼야 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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