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75년 만에 만났다…’치매 증세’에 눈물

대표 이미지
고령 배우 김영옥이 자신을 알아봐 준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했다. 다시는 이뤄지지 않을 것 같았던 만남이 성사되자 김영옥은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보였다. 1일 김영옥의 채널에는 '돌아가신 줄 알았던 은사님과 75년 만에 눈물의 재회'라는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