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새서 배변패드 깔고 생활”…유명인도 인테리어 ‘먹튀·부실시공’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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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48)이 전원주택 인테리어 과정에서 겪은 부실 시공 피해를 털어놨다. 김사랑은 지난 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현재 거주 중인 집 내부를 소개했다. 그는 이 영상에서 “인테리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마무리가 되지 않은 공간과 누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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