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 수재는 왜 살인자가 되었나…절친이 되짚어본 비극
1994년 미국 뉴욕타임스(NYT) 1면을 장식한 마이클 라우도어. 그는 1분에 1200개 단어를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또래를 압도하는 학습 능력을 지녔고, 예일대를 3년 만에 수석 졸업한 뒤 최상위 경영 컨설팅 기업에 취직한 엘리트였다. 성공 가도를 달리던 그에게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