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돼지 오징어라니”…봉준호 신작은 애니, 설정부터 골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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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으로 전 세계를 뒤흔든 봉준호 감독이 이번엔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다. 그것도 첫 장편이다. CJ ENM에 따르면 봉 감독의 첫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ALLY)’는 2019년부터 개발이 진행돼 왔으며, 2027년 상반기 완성을 목표로 한다. 이 작품, 설정부터 꽤 흥미롭다. 주인공은 인간이 아니라 심해 생명체, 그것도 ‘아기돼지 오징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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