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배우가 김부겸 딸이었어?”…대구시장 유세전에 ‘윤세인’ 다시 등장할까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선거 재도전에 나서면서 그의 딸이자 배우 출신인 윤세인이 다시 유세 현장에 등장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세인은 1987년생으로 김 전 총리의 세 딸 중 차녀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출신으로, 2011년 ‘폼나게 살 거야’ 오디션을 통해 여주인공으로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본명 김지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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