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던 커피가 화분 됐다…식목일 맞아 화분 나눠주는 부산 호텔
식목일을 맞이해 호텔가에 초록빛 바람이 분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식목일 주말을 맞아 환경 캠페인 ‘리사이클 포 투머로우(Recycled For Tomorrow)’를 진행한다. 오는 4~5일, 이틀간 호텔을 찾는 투숙객을 대상으로 한다. 가장 눈에 띄는 이벤트는 ‘커피박 화분 키트’ 증정이다. 커피를 내리고 나면 커피 찌꺼기, 커피박이 남는다.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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