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살해→성폭행 ‘인면수심’ 택시 기사… 곽선영 “목숨값으로 사납금” (‘용형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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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영이 분노했다. 3일 밤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2009년 전남 목포에서 벌어진 택시 기사의 20대 여성 납치·살해 사건이 공개됐다. 2009년 9월 2일 밤 9시. 한 남성이 "여동생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지구대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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