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18·성복고)은 4일 경기 용인시 집을 떠나 부산행 기차에 오른다. 프로야구 팀 롯데 자이언츠의 사직 안방 개막전 마지막 날(5일) 시구를 맡았기 때문이다. 유승은은 롯데 스키·스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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