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연예계 ‘탈세 의혹’ 속…벌써 두 번째

대표 이미지
연예인들의 잇따른 탈세 논란이 대중에게 큰 실망감을 안긴 가운데 배우 오연수가 성실한 납세 행보로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연수는 자신의 채널 '오연수'를 통해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은 소식을 전했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