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수, 길거리 한복판서 ‘테러’ 당했다…”정체 불명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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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밴드 플리우트 맥의 기타리스트 린지 버킹엄(76)이 습격당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버킹엄은 이날 산타모니카의 한 병원 건물로 들어가던 중 한 여성이 던진 정체불명의 물질에 맞았다. 이후 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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