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벚꽃 명소 갔더니 드라마 촬영으로 통제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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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벚꽃 명소로 입소문이 난 부산 부산진구 개금문화벚꽃길에서 드라마 촬영을 이유로 일부 구간을 통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4일 부산진구청 등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부산진구 개금문화벚꽃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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