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더프 “죽은 전 남친 아론 카터와 영적 대화 나눠”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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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힐러리 더프가 전 남자친구이자 지난 2020년 고인이 된 아론 카터에게 영적인 메시지를 받았다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3일(현지시각) E! 뉴스에 따르면 라스 쿨투리스타스 팟캐스트에 출연해 "점쟁이와 심령술 세션 중 아론을 만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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