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개그맨' 김창준 근황, 나이트 DJ로 생계유지 중... "차만 지나가도 우울증 몰려와"
'원조 미남 개그맨'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창준이 70세를 앞둔 나이에도 나이트클럽 DJ로 무대에 서고 있다는 근황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2026년 2월 18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는 지난해 8월 방영된 개그맨 김창준 출연 방송분이 재공개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창준은 현재 나이트클럽과 라이브 클럽에서 DJ 및 진행자로 활동하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제 곧 70세가 된다"며 "현역으로 활동하는 개그맨 중에서는 최연장 DJ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화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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