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싱 영입에 반색한 김경문 감독 “팀 분위기 좋아질 것”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구단의 발 빠른 대체 외국인 투수 영입에 반색했다.한화는 4일 “잭 쿠싱과 연봉 6만 달러, 옵션 3만 달러 등 총액 9만 달러에 6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1선발 오웬 화이트가 부상으로 장기 이탈하면서 한화는 대체 외국인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