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자, 제대로 물올랐다…현재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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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순자가 악플로 살이 빠진 30기 영자의 최신 근황을 전했다. 31일 30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실은 누구보다 마음 여린 우리 언니랑. 우리 모두 사회적 시선과 비난에 흔들리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사실.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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