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단장 줄줄이 사임…이탈리아, 3회 연속 월드컵 좌절 ‘후폭풍’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아주리군단’ 이탈리아가 후폭풍을 맞고 있다.3일(한국 시간) ‘AP통신’과 ‘BBC’ 등에 따르면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이탈리아축구협회(FIGC) 회장과 잔루이지 부폰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단장이 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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