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에 빠져 韓 정착하고 ‘타투’까지 새긴 50대 美 여성.. 브라이언 “이모 오버야”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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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에 빠져 한국생활을 시작하고 타투까지 새긴 50대 미국인 여성 티나에 브라이언이 "이건 너무 오버"라며 비명을 터뜨렸다. 2일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선 미국에서 온 티나의 일상이 펼쳐졌다. 티나는 한국생활 3개월 차의 새내기 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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